유하린18분 읽기
스마트 도어락 추천 2026: 주키·보조키·무타공부터 얼굴인식까지 6선
도어락 추천, 브랜드보다 우리 집 문 구조와 가족 생활부터 보면 실패가 없어요. 주키와 보조키 차이, 문 두께와 타공, 설치비 포함 여부, 비상전원, 위조 지문 주의점까지 정리하고 용도별로 하나씩 골랐어요.
이 글에는 쿠팡 파트너스 링크가 있어 구매 시 일정액의 수수료를 받을 수 있어요. 구매 가격은 똑같아요.

목차
- 줄자와 휴대폰 카메라부터 챙기세요
- 손잡이 자리냐, 그 위 자리냐
- 3만원부터 40만원대까지, 여섯 개 후보
- 문에 구멍 내기 어려운 세입자라면: 게이트맨 GMP-330U
- 원룸이나 창고 문, 혹은 잠금을 한 겹 더: 솔리티 웰콤 넘버원
- 아이를 안고 장바구니를 든 채로: 솔리티 웰콤 WP-500A Wi-Fi
- 부모님 댁 출입을 자녀 폰으로: 직방 SHP-DP960 Plus
- 아이폰과 애플 홈을 쓰는 집: 아카라 스마트 도어락 L100
- 갤럭시와 스마트싱스를 쓰는 집: 아카라 스마트 도어락 K100
- 설치비 포함 상품, 실제로 얼마 차이 날까
- 배터리가 다 됐을 때 여는 법
- 아이는 카드, 아빠는 지문
- 지문을 복제하고 카드를 베끼는 경우
현관 도어락에서 배터리 경고음이 삑삑 울리기 시작하면 이참에 바꿀까 싶어져요. 그런데 검색을 시작하면 푸시풀, 무타공, 주키, 보조키 같은 말이 쏟아져서 머리가 아파요. 부모님 댁 도어락을 대신 골라 드려야 할 때는 더 막막하고요.
이 글은 우리 집 문 구조와 가족의 생활 방식을 기준으로 골랐어요. 직접 설치하거나 써 본 건 아니고, 제조사 공식 스펙과 다나와 가격, 한국소비자원 시험 결과로 확인한 내용만 담았어요.
줄자와 휴대폰 카메라부터 챙기세요
도어락 교체에서 제일 먼저 걸리는 건 기능이 아니라 문 규격이에요. 아카라 K100은 방화문 40~50mm, L100은 40~60mm처럼 제품마다 맞는 두께가 정해져 있어요. 아파트 방화문은 보통 40~50mm 안팎이에요. “대부분의 방화문 호환”이라는 상세페이지 문구만 믿고 주문했다가 설치 당일 안 맞으면 반품에 재방문까지 번거로워져요. 문 옆면 두께는 2분이면 재요.
잴 때 같이 해 둘 게 몇 가지 있어요. 문 옆면 두께는 mm 단위까지 재고, 실내측 배터리 커버 안쪽 라벨을 찍어 기존 도어락 모델명을 남겨 두세요. 문 앞뒤 사진은 손잡이와 보조 자물쇠가 함께 보이게 찍고요. 안여닫이인지 밖여닫이인지, 경첩이 왼쪽인지 오른쪽인지도 확인해 두면 좋아요.
무타공이라는 말도 오해하기 쉬워요. 새로 구멍을 뚫지 않고 기존 도어락 구멍을 활용한다는 뜻이지, 아무 문에나 맞는다는 뜻은 아니에요. 기존 구멍의 위치와 크기가 다르면 보강판이나 추가 작업이 필요할 수 있어요. 위에서 찍은 사진과 문 두께를 판매처에 보내 확인받는 게 가장 확실해요.
손잡이 자리냐, 그 위 자리냐
주키형은 문 손잡이 자리에 다는 메인 잠금장치예요. 푸시풀이나 레버 손잡이가 도어락에 붙어 있어서 밀거나 당기면 바로 열려요. 보조키형은 기존 손잡이를 그대로 두고 그 위 보조 자물쇠 자리에 다는 작은 도어락이에요.
| 구분 | 주키형(푸시풀·레버) | 보조키형 |
|---|---|---|
| 설치 위치 | 손잡이 자리 교체 | 손잡이 위 보조 자물쇠 자리 |
| 여닫는 동작 | 밀거나 당기면 끝 | 도어락 해제 후 손잡이 돌림 |
| 가격대 | 대체로 10만원대 이상 | 3만원 안팎부터 다양 |
| 장점 | 빠른 출입, 깔끔한 디자인 | 저렴, 다양한 문에 설치 |
| 주의점 | 문 두께·타공 확인 필수 | 손잡이 잠금과 이중 관리 |
지금 현관에 손잡이 달린 도어락이 있다면 주키형으로 바꾸는 게 자연스럽고, 손잡이와 도어락이 따로 있다면 보조키만 교체하는 게 간단해요. 둘 다 다는 집도 있어요. 오래 집을 비울 때 보안은 나아지지만 매일 두 번씩 여는 건 꽤 번거로워요.
3만원부터 40만원대까지, 여섯 개 후보
| 제품 | 형태 | 여는 방식 | 다나와가 |
|---|---|---|---|
| 게이트맨 GMP-330U | 무타공 푸시풀(판매처 표기) | 번호·카드·지문 | 약 17만원대 |
| 솔리티 웰콤 넘버원 | 보조키형 | 번호 | 약 3만원 안팎 |
| 솔리티 WP-500A Wi-Fi | 무타공 푸시풀 | 번호·카드·얼굴·앱 | 약 19만원대 |
| 직방 SHP-DP960 Plus | 푸시풀 | 번호·지문·태그·앱 | 약 34만원대 |
| 아카라 L100 | 무타공 핸들형 | 번호·지문·NFC·앱 | 약 36만원대 |
| 아카라 K100 | 푸시풀 | 번호·지문·NFC·앱 | 약 39만~47만원대 |
가격 차이는 대부분 여는 방식과 앱 연동에서 생겨요. 번호만 되는 보조키는 3만원 안팎이고, 지문이나 얼굴인식이 붙은 무타공 푸시풀은 10만원대 후반에서 20만원대, 와이파이와 스마트홈 연동까지 가면 30만~40만원대예요. 가족이 안 쓸 기능에 돈을 들이지 않는 게 요령이에요.
문에 구멍 내기 어려운 세입자라면: 게이트맨 GMP-330U
게이트맨 GMP-330U
번호·카드키·지문, AA 4개, 자동 되잠김, 무타공 푸시풀(판매처 표기)
다나와에 2026년 5월 등록된 게이트맨 신모델이에요. 번호와 카드키, 지문으로 열 수 있고 문이 닫히면 자동으로 다시 잠겨요. 판매처 상품명에 무타공 푸시풀로 표기돼 있어서 기존 구멍을 살려 달 수 있다는 점이 세입자에게 반가워요. 그런데 다나와 스펙에는 “핸들”로만 적혀 있으니, 우리 집 문에 무타공으로 맞는지는 주문 전에 판매처 안내로 확인하세요. 다나와 기준 설치비 별도 약 17만원대, 설치비 포함 상품은 약 18만원대예요.
원룸이나 창고 문, 혹은 잠금을 한 겹 더: 솔리티 웰콤 넘버원

솔리티 웰콤 넘버원
보조키형 번호키, AA 4개, 비상전원 단자, 허수 기능, 이중잠금
손잡이는 그대로 두고 보조 자물쇠 자리에 다는 번호 전용 도어락이에요. 다나와 설치비 별도 3만원 안팎으로 목록에서 가장 싸요. 비밀번호 앞뒤로 아무 숫자나 섞어 누르는 허수 기능이 있어서 키패드 자국으로 번호가 드러나는 걸 줄여 줘요. 배터리가 다 되면 외부 비상전원 단자로 열 수 있어요. 지문이나 앱은 없으니 원룸, 다용도실, 상가 창고처럼 단순하게 잠그는 문에 맞아요.
현관 메인 도어락으로 이것 하나만 쓰기엔 기능이 단출해요. 대신 주키 도어락 위에 보조키로 달면 잠금이 두 겹이 돼서 장기간 집을 비울 때 마음이 놓여요.
아이를 안고 장바구니를 든 채로: 솔리티 웰콤 WP-500A Wi-Fi
솔리티 웰콤 WP-500A Wi-Fi
얼굴인식·번호·카드키·블루투스, 무타공 푸시풀, Wi-Fi, AA 8개, 비상전원
얼굴을 비추면 열리는 도어락 중에 가격 부담이 덜한 편이에요. 무타공 푸시풀이라 전월세 집에서도 시도해 볼 만하고, 와이파이 버전이라 앱으로 출입 알림을 받을 수 있어요. 기본형 WP-500A(약 15만원대)에는 와이파이가 빠지니 원격 기능이 필요하다면 Wi-Fi 버전인지 꼭 보세요. 아쉬운 점도 있어요. 얼굴인식이 3D 방식인지, 사진으로 속일 수 있는지 밝힌 공식 자료는 찾지 못했어요. 보안이 최우선이라면 얼굴인식만 켜 두지 말고 번호와 함께 쓰세요.
부모님 댁 출입을 자녀 폰으로: 직방 SHP-DP960 Plus
직방 SHP-DP960 Plus
와이파이 내장 푸시풀, 번호·지문·RF태그·앱·비상키, 매직 넘버
삼성SDS 도어락 사업을 이어받은 직방의 와이파이 내장 푸시풀 모델이에요. 별도 허브 없이 공유기에 바로 붙어서, 자녀가 앱으로 부모님 댁 출입 이력과 문 열림 상태를 볼 수 있어요. 지문 인증 속도는 직방 공식 페이지에 0.38초로 나와 있어요. 매직 넘버 기능은 키패드에 남은 지문 자국으로 비밀번호를 짐작하지 못하게 돕고요. 다나와 설치비 별도 약 34만원대예요. 우리 집 문에 맞는 두께와 설치 조건은 판매처 안내로 확인하세요.
부모님 댁 도어락은 기능이 많다고 좋은 게 아니에요. 지문이 잘 안 찍히는 어르신이 많아서 번호와 카드키를 함께 쓸 수 있는지가 더 중요해요. 자녀 폰으로 귀가 알림만 받아도 한결 안심이 되고요.
아이폰과 애플 홈을 쓰는 집: 아카라 스마트 도어락 L100

아카라 스마트 도어락 L100
무타공 핸들형, 문 두께 40~60mm, 번호·지문·NFC카드·앱, USB-C 비상전원
아카라라이프가 2025년 4월 국내에 낸 무타공 핸들형 도어락이에요. 애플 홈을 지원해서 아이폰과 애플워치로 문을 열 수 있고, Matter와 구글 홈, 스마트싱스에도 연결돼요. 맞는 문 두께가 40~60mm로 넓은 편이고, 배터리가 다 되면 USB-C로 비상전원을 넣을 수 있어요. 조심할 점은 두 가지예요. 원격 제어에는 아카라 허브가 있어야 하고, 아카라 앱과 스마트싱스는 동시에 쓸 수 없어서 바꾸려면 초기화해야 해요.
갤럭시와 스마트싱스를 쓰는 집: 아카라 스마트 도어락 K100

아카라 스마트 도어락 K100
지문 푸시풀, 번호·지문·NFC·앱, 지그비 3.0, 방화문 40~50mm, AA 8개
삼성닷컴에서 스마트싱스 액세서리(모델 KL-D01D)로도 파는 지문 푸시풀 도어락이에요. 스마트싱스 앱으로 잠금 상태를 확인하고, 문이 열리면 조명이 켜지는 자동화를 만들 수 있어요. 애플 홈키도 지원해서 아이폰과 갤럭시를 섞어 쓰는 집에도 맞아요. 아카라 기준으로 하루 10번 열면 배터리가 약 18개월 간다고 해요. 원격 기능에는 허브가 꼭 필요하고 9V 비상전원은 별매예요. 다나와 설치비 별도 약 39만원대, 설치비 포함 상품은 약 47만원대예요.
아카라 두 모델은 허브가 없으면 원격 제어가 안 돼요. 도어락만 달아 놓고 앱 알림이 안 온다고 당황하는 일이 없도록, 원격 기능이 꼭 필요하다면 허브 가격까지 예산에 넣으세요. 삼성 월렛에 키를 넣고 폰을 대서 여는 “디지털 홈 키”는 해외에서 시작됐지만 국내 지원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어요. 해외에서 나온 UWB·알리로 도어락 소식은 따로 다뤘어요.
UWB·알리로 도어락 신제품 소식 보기

UWB 도어락 첫 출시: 울트라락 볼트 미션과 알리로 도어락 정리
다가가기만 하면 열리는 UWB 도어락이 미국에서 처음 나왔어요. 울트라락 볼트 미션과 폰을 대면 열리는 알리로 도어락 2종의 확정 스펙과 미정 정보를 나누고 우리 집 현관 도어락에는 어떤 의미인지 정리했어요.
설치비 포함 상품, 실제로 얼마 차이 날까
같은 모델이라도 다나와에는 설치비 별도 상품과 포함 상품이 따로 올라와요. 장바구니에 담기 전에 상품명부터 보세요. 조회 시점 기준으로 몇 개를 나란히 놓아 봤어요.
| 모델 | 설치비 별도 | 설치비 포함 | 차이 |
|---|---|---|---|
| 게이트맨 GMP-330U | 179,000원 | 188,990원 | 약 1만원 |
| 아카라 K100 | 396,000원 | 474,300원 | 약 7.8만원 |
| 직방 헤이븐 ZDX-D60 | 391,030원 | 470,520원 | 약 7.9만원 |
차이가 모델마다 1만원에서 8만원 가까이로 꽤 벌어져요. 설치비 별도 상품을 사서 기사님을 따로 부르면 출장비가 더 붙을 수 있고, 포함 상품도 지방이나 특수한 문이라면 추가 비용이 생길 수 있어요. 결제 전에 설치 지역, 기존 도어락 철거, 보강판 포함 여부를 판매처에 물어보세요.
배터리가 다 됐을 때 여는 법
도어락은 대부분 AA 건전지 4~8개를 써요. 블루투스나 와이파이가 들어간 모델은 전력을 더 먹어요. 한국소비자원의 2021년 비교에서도 블루투스 모델은 배터리 한 세트로 열 수 있는 횟수가 일반 모델보다 적은 편이었어요.
배터리가 완전히 방전돼도 문은 열려요. 외부 키패드 아래쪽 비상전원 단자에 9V 건전지를 대고 있는 동안 비밀번호나 카드로 열면 돼요. 충전되는 게 아니라 대고 있는 동안만 전원이 들어오는 방식이에요. 아카라 L100처럼 USB-C 비상전원을 지원하는 제품은 보조배터리로도 열 수 있어요. 우리 집 도어락이 9V 단자인지 USB-C인지 미리 알아 두고, 문을 연 뒤에는 실내측 건전지를 바로 새것으로 바꾸세요.
해외직구 저가 도어락은 특히 조심해야 해요. 한국소비자원이 2024년 알리익스프레스 도어록 10개를 시험했더니 3개는 화재 때 수동 레버가 녹아 문을 열 수 없었어요. 1개는 비상전원 단자조차 없었고, 리튬 배터리를 내장한 5개는 모두 발화하거나 폭발했어요.
아이는 카드, 아빠는 지문
| 방식 | 장점 | 아쉬운 점 | 맞는 가족 |
|---|---|---|---|
| 번호 | 추가 장비 없음 | 키패드 자국으로 노출 우려 | 모든 집 기본 |
| 카드·태그 | 아이·어르신도 쉬움 | 분실 시 바로 삭제 필요 | 초등학생 자녀 |
| 지문 | 손만 대면 끝 | 지문 얕으면 인식 저하 | 맞벌이 부부 |
| 얼굴인식 | 손이 자유로움 | 위조 방지 수준 확인 필요 | 짐 많은 집 |
| 앱·폰 키 | 원격 확인, 임시 키 | 폰 배터리·네트워크 의존 | 부모님 댁 관리 |
폰이 없는 아이, 지문이 얕은 어르신, 짐을 늘 양손에 든 맞벌이 부모. 같은 집에서도 편한 방식이 다 달라요. 대부분의 도어락이 두세 가지 방식을 함께 지원하니 식구마다 다르게 등록해 두면 돼요.
지문을 복제하고 카드를 베끼는 경우
지문 도어락이 편하다고 무조건 안전한 건 아니에요. 실리콘으로 남의 지문을 복제해 본인 인증을 뚫은 사건이 보도된 적도 있어요. 위조 지문 감지(LFD) 기술은 실리콘이나 고무, 필름 지문을 구분하도록 만들어졌어요. 지문 도어락을 고를 땐 상세페이지에서 위조 지문 차단 기능이 있는지 보고, 지문만 쓰기보다 번호나 카드와 함께 쓰는 편이 안전해요.
카드키에도 함정이 있어요. 한국소비자원은 교통카드나 신용카드, 스마트폰 NFC를 도어락 출입 카드로 등록하지 말라고 권고했어요. 복제나 분실 때 문제가 커질 수 있으니 제품에 들어 있는 전용 카드나 태그를 쓰세요.
비밀번호는 허수 기능을 켜고, 생일이나 전화번호 뒷자리는 피하세요. 키패드 자국이 걱정된다면 매직 넘버처럼 무작위 숫자를 먼저 누르게 하는 기능이 도움이 돼요. 앱 연동 도어락이라면 계정 비밀번호를 따로 정하고 2단계 인증이 있으면 켜 두세요. 이사 직후에는 이전 거주자의 비밀번호와 카드, 지문 등록을 전부 초기화하는 것도 잊지 마세요.
전월세 지문 입문은 게이트맨 GMP-330U, 보조키나 원룸은 솔리티 웰콤 넘버원, 손이 바쁜 집은 솔리티 WP-500A Wi-Fi예요. 부모님 댁은 직방 SHP-DP960 Plus, 아이폰 집은 아카라 L100, 갤럭시 집은 아카라 K100이 맞아요. 브랜드보다 문 두께와 기존 구멍, 설치비 포함 여부를 먼저 보면 크게 실패할 일이 없어요.
현관 보안을 더 촘촘히 챙기고 싶다면 현관 카메라와 실외 CCTV 글도 같이 보세요. 도어락 출입 알림과 카메라 영상을 함께 보면 누가 언제 드나드는지 바로 알 수 있어요.
스마트싱스나 애플 홈으로 도어락을 연결했다면 문이 열릴 때 조명이 켜지는 자동화도 만들어 보세요.
스마트플러그·스마트조명 입문 세팅 보기

스마트플러그·스마트조명 입문 세팅 2026: 타포 & 필립스 휴
스마트홈, 뭐부터 사야 할지 막막하죠. 허브 필요 여부·매터(Matter)·구글홈과 스마트싱스 연동을 기준으로 티피링크 타포 스마트플러그와 필립스 휴 조명 첫 세팅을 순서대로 정리했어요. 앱 연동부터 자동화·음성제어까지 초보도 따라 하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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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하린 · 테크 에디터
잇걸 테크 에디터. 제조사 공식 스펙·자료, 국내외 리뷰의 실측 수치, 가격 흐름을 모아 비교하고 용도별로 골라 드려요. 말은 귀엽게, 스펙은 냉정하게.
잇걸은 이렇게 골라요- #스마트도어락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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