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하린17분 읽기
무선청소기 추천 2026: 흡입력 W·AW·Pa 읽는 법과 배터리 1년 비용으로 고른 6대
400W, 280W, 140AW, 2만Pa는 서로 비교되는 숫자가 아니에요. LG와 삼성 공식 각주로 측정 조건 차이를 짚고 정품 배터리 가격을 1년 비용으로 환산해 LG 코드제로 A7 Core와 A9S, 삼성 AI 제트 400W, 다이슨 V12, 드리미 V10s, 캐치웰 매직타워 N을 골랐어요. 로봇청소기와 나눠 쓰는 법도 함께 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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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 400W와 280W, 어느 쪽이 더 세게 빨아들일까
- 최대 흡입력은 몇 분짜리 숫자일까
- 먼지통 비우기가 제일 귀찮은 집이라면
- 흡입과 비움만 확실히 하려면 LG 코드제로 A7 Core A720WA
- 물걸레까지 한 대로 끝내려면 LG 코드제로 A9S AX958BWE
- 흡입 숫자와 사용시간을 모두 원하면 삼성 비스포크 AI 제트 400W
- 스테이션을 30만원 안쪽에서 찾는다면 캐치웰 CX PRO 매직타워 N
- 손목이 먼저라면 무게부터 보세요
- 소파와 침구를 자주 훑는다면 다이슨 V12 디텍트 슬림
- 로봇청소기의 보조로는 드리미 V10s
- 정품 배터리 값을 1년 비용으로 바꿔 보면
- 마루에 물걸레를 쓸 때 LG가 따로 적어 둔 주의
- 로봇청소기가 있는데 무선청소기가 또 필요할까
30평대 아파트에서 아이가 흘린 과자 부스러기와 강아지 털을 매일 치우다 보면 청소기 고르는 일이 꽤 커져요. 가전 매장에선 400W, 280W, 140AW, 2만Pa 같은 숫자가 한꺼번에 쏟아지죠. 집에 로봇청소기가 이미 있다면 무선청소기가 또 필요한지도 헷갈리고요.
그래서 이번엔 그 숫자들이 서로 비교가 되는지부터 따졌어요. 제가 직접 써 보거나 측정한 수치는 없어요. LG, 삼성, 다이슨, 드리미, 캐치웰 공식 페이지의 스펙과 각주, 정품 배터리 가격, 2026년 10월 21일 다나와 가격을 근거로 골랐어요.
400W와 280W, 어느 쪽이 더 세게 빨아들일까
LG와 삼성은 둘 다 흡입력을 W로 적어요. 진공도(kPa)에 유량(L/s)을 곱해 계산한다는 설명도 같아요. 차이는 어디에 대고 쟀느냐에서 생겨요.
LG A7 Core 각주를 보면 한국산업기술시험원 시험에서 본체에 연장관을 끼우고 흡입구는 뺀 채 터보 모드로 쟀어요. 삼성 400W는 연장관과 브러시를 모두 뺀 핸디 상태에서 제트 모드로, 새 대용량 배터리를 끼워 독일 SLG가 측정했다고 적혀 있어요. 연장관이 붙으면 공기가 지나는 길이 길어지니 같은 청소기라도 숫자가 낮게 나오기 쉬워요.
결국 280W와 400W는 같은 저울에 올린 숫자가 아니에요. 같은 회사 제품끼리 견줄 때만 의미가 있다고 보는 게 맞아요. 두 회사가 인용한 국제표준 조항 번호도 LG는 5.11절, 삼성은 5.8항으로 달라요.
다이슨은 AW, 곧 에어와트라고 적어요. 다이슨코리아 V12 디텍트 슬림 페이지에는 140W(Air Watt)라고만 나와 있어요. 어떤 모드와 상태에서 쟀는지는 한국 페이지 텍스트에서 찾지 못했어요.
Pa는 아예 결이 달라요. 파스칼은 압력 단위라 진공도 하나만 나타내요. AW는 진공도에 유량을 곱한 값이라 Pa만으로는 AW를 알 수 없어요. 20kPa, 그러니까 2만Pa인 기기가 140AW를 내려면 초당 7L의 공기를 끌어야 해요(계산값). 유량이 그보다 적으면 AW도 그만큼 낮아져요.
드리미 한국 공식몰을 보면 로봇청소기는 Pa로, 무선 스틱은 AW로 표기해요. 로봇의 2만Pa와 스틱의 140AW를 나란히 놓고 어느 쪽이 세냐고 묻는 건 답이 없는 질문이에요. 캐치웰 매직타워 N에 적힌 520W는 흡입력이 아니라 모터 출력으로 소개돼 있어요. W라는 글자만 같을 뿐 LG와 삼성의 흡입력 W와는 다른 숫자예요.
| 제품 | 표기 | 제조사가 밝힌 측정 조건 | 최대 모드 시간 |
|---|---|---|---|
| LG A7 Core A720WA | 220W | 연장관 결합, 흡입구 없음, 터보 | 7분 |
| LG A9S AX958BWE | 280W | 조건 각주 확인 못함 | 6분(배터리 1개) |
| 삼성 AI 제트 400W | 400W | 핸디, 연장관·브러시 없음, 제트 | 1분 |
| 다이슨 V12 디텍트 슬림 | 140AW | 한국 페이지에 조건 표기 없음 | 부스트 5분 |
| 드리미 V10s | 140AW | 공식 목록 표기, 조건 미공개 | 확인 못함 |
| 캐치웰 매직타워 N | 520W | 흡입력이 아닌 모터 출력 | 확인 못함 |
최대 흡입력은 몇 분짜리 숫자일까
삼성 각주에는 최대 400W 제트 모드의 사용시간이 1분이라고 적혀 있어요. LG A7 Core 터보는 7분, 다이슨 V12 부스트는 5분이에요. 광고 맨 앞의 숫자는 매트 얼룩이나 구석 먼지에 잠깐 쓰는 모드라는 뜻이에요.
평소엔 표준이나 일반 모드로 청소하니 그 모드에서 흡입구를 끼웠을 때 몇 분인지가 더 중요해요. LG A7 Core는 파워드라이브 흡입구를 달면 표준 20분이에요. 다이슨 V12는 플러피 헤드 일반 모드 50분, 삼성 400W는 브러시 일반 모드 77분으로 공개돼 있어요. 집 전체를 한 번에 돌리는 습관이라면 20분은 빠듯할 수 있어요.
| 제품 | 무게 | 일반 모드 시간 | 먼지통 | 자동 비움 | 물걸레 | 다나와 가격 |
|---|---|---|---|---|---|---|
| LG A7 Core A720WA | 2.47kg | 흡입구 장착 20분 | 공식 표기 없음 | 올인원타워, 봉투 2.5L | 없음 | 약 54만~60만원대 |
| LG A9S AX958BWE | 2.49kg | 배터리 2개 표준 60분 | 공식 표기 없음 | 올인원타워 | 스팀 물걸레 2.0 | 약 88만~109만원대 |
| 삼성 AI 제트 400W | 2.71kg(본체) | 브러시 일반 77분 | 0.5L | 청정스테이션, 봉투 1.2L | 고온 세척 브러시 | 약 129만원대 |
| 다이슨 V12 디텍트 슬림 | 2.2kg | 플러피 일반 50분 | 0.35L | 없음 | 없음 | 약 63만원대 |
| 드리미 V10s | 1.64kg | 최대 60분(다나와) | 0.6L | 없음 | 없음 | 약 16만원대 |
| 캐치웰 매직타워 N | 2.4kg | 최대 30분(다나와) | 봉투 3L | 매직타워 | 키트 별도 | 약 28만~30만원대 |
먼지통 비우기가 제일 귀찮은 집이라면
털 빠지는 반려동물이 있으면 먼지통을 비울 때마다 털이 다시 날려요. 스테이션에 꽂기만 하면 먼지를 봉투로 옮겨 주는 모델이 이 수고를 덜어 줘요. 6대 중 LG 두 대와 삼성, 캐치웰이 여기에 해당해요.
흡입과 비움만 확실히 하려면 LG 코드제로 A7 Core A720WA

LG 코드제로 A7 Core A720WA
흡입력 220W(터보, 연장관 결합 측정), 본체 2.47kg, 올인원타워 먼지봉투 2.5L, 표준 30분, 교체형 배터리 1개
다나와 기준 약 54만~60만원대이고 LG전자 공식몰 표기는 75만원이에요. 물걸레 기능을 빼고 흡입과 먼지 비움만 남긴 구성이에요. 올인원타워에 꽂으면 30초 동안 먼지통을 비워 2.5L 봉투에 모아요. 표준 모드는 흡입구 없이 30분, 흡입구를 끼우면 20분이에요. 집 전체를 한 번에 돌리기보다 거실, 방처럼 구역을 나눠 쓰는 편이 맞아요. 배터리가 1개라 여분이 필요하면 정품 배터리를 따로 사야 해요.
물걸레까지 한 대로 끝내려면 LG 코드제로 A9S AX958BWE

LG 코드제로 A9S AX958BWE
흡입력 280W, 본체 2.49kg, 올인원타워, 안심 스팀 물걸레 흡입구 2.0, 배터리 2개 표준 최대 60분
다나와 기준 약 88만~94만원대이고, 쿠팡의 올인원타워 세트 판매가는 109만원대로 더 높아요. 배터리 두 개가 기본이라 표준 모드 60분, 저전력 모드 120분까지 공개돼 있어요. 스팀 물걸레 흡입구가 들어 있어 흘린 주스 같은 얼룩을 그 자리에서 닦을 수 있어요. 2024년 3월 출시라 최신형은 아니지만 다나와에 판매처가 400곳 넘게 잡혀 있어 가격 비교가 쉬워요. 마루 집이라면 아래에 적은 LG의 스팀 사용 주의를 먼저 읽어 보세요.
흡입 숫자와 사용시간을 모두 원하면 삼성 비스포크 AI 제트 400W

삼성 비스포크 AI 제트 400W VS90F40CRK
흡입력 400W(핸디·제트 모드 측정), 먼지통 0.5L, 청정스테이션 일체형, 고온 세척 브러시 물통 150ml, 본체 2.71kg
다나와 최저가는 약 129만원대이고 판매처는 35곳이에요. 색상만 다른 VS90F40CSG와 CSK는 132만~148만원대로 잡혀요. 10월 21일 삼성닷컴은 이 모델을 상품 정보 확인만 가능한 상태로 두고 있었어요. 브러시를 끼운 일반 모드 77분은 이번 6대 중 가장 긴 공개값이에요. 그 대신 본체 순중량이 2.71kg으로 가장 무거워요. 광고하는 10년 보증은 디지털 인버터 모터에 한정되고 제품 품질 보증은 1년이라고 각주에 적혀 있어요.
스테이션을 30만원 안쪽에서 찾는다면 캐치웰 CX PRO 매직타워 N

캐치웰 CX PRO 매직타워 N
자동 먼지비움 매직타워, 먼지봉투 3L, 2.4kg, 무선·유선 겸용, 삼성SDI 셀 배터리, 교체형 배터리
다나와 약 28만원대, 캐치웰 공식몰 29만9천원이에요. 먼지봉투가 3L라 LG 올인원타워의 2.5L보다 커요. 앞에서 말했듯 520W는 모터 출력이에요. 다나와 등록 사용시간은 최대 30분이고요. 물걸레는 기본 구성이 아니라 키트를 따로 사야 해요. 공식몰에서 단품 7만9천원, 본체와 묶으면 35만8천원이에요. 모터 평생보장을 내건 점은 대기업 모델과 다른 부분이에요. 큰 브랜드 이름보다 스테이션이 먼저인 집이라면 가성비로 따져 볼 만해요.
손목이 먼저라면 무게부터 보세요
스테이션 달린 모델은 본체만 2.4kg 이상이에요. 소파 위나 침대 매트리스를 자주 훑는 집이라면 이 차이가 손목으로 와요. 스테이션 없이 벽에 걸거나 세워 두는 가벼운 쪽을 따로 골랐어요.
소파와 침구를 자주 훑는다면 다이슨 V12 디텍트 슬림

다이슨 V12 디텍트 슬림
140AW, 2.2kg, 먼지통 0.35L, 플러피 헤드 일반 50분, 핸디 일반 60분, 교체형 배터리
다이슨코리아 공식가와 다나와 최저가가 모두 약 63만원대예요. 스테이션이 없고 먼지통도 0.35L로 용량을 공개한 제품 중 가장 작아요. 털이 많은 집이라면 자주 비워야 한다는 뜻이에요. 그 대신 2.2kg으로 LG와 삼성보다 가볍고 배터리를 사용자가 바로 바꿔 끼울 수 있어요. 품질보증은 2년이고 배터리는 약관이 따로 적용된다고 안내돼 있어요.
로봇청소기의 보조로는 드리미 V10s

드리미 V10s
140AW(공식 표기), 1.64kg, 먼지통 0.6L, 최대 60분(다나와 등록), 분리형 배터리
다나와 기준 약 16만원대로 6대 중 가장 싸고 가장 가벼워요. 먼지통은 0.6L로 용량을 공개한 제품 중 가장 커요. 공식 표기 140AW는 다이슨 V12와 같은 숫자지만 측정 조건이 공개되지 않아 같은 힘이라고 보긴 어려워요. 드리미 상세 페이지가 이미지 위주라 사용시간과 무게는 다나와 등록값을 옮겼어요. 정품 배터리 가격은 확인하지 못했어요.
정품 배터리 값을 1년 비용으로 바꿔 보면
무선청소기 배터리는 소모품이에요. 이번에 본 제조사 중 수명을 숫자로 적은 곳은 삼성뿐이었어요. 삼성은 정품 배터리 VCA-SBTD95 페이지에 600회 완전 충방전 뒤 초기 대비 70% 성능을 유지한다고 밝혀요. LG, 다이슨, 캐치웰은 횟수를 적지 않아서 아래 표는 네 회사 배터리가 모두 600회라고 가정하고 계산했어요.
| 배터리 | 정품 가격 | 1회당 | 매일 1회 | 주 3회 |
|---|---|---|---|---|
| 삼성 VCA-SBTD95 | 144,000원 | 240원 | 연 87,600원 | 연 37,440원 |
| LG EAC63382216(정가) | 129,000원 | 215원 | 연 78,475원 | 연 33,540원 |
| LG EAC63382216(다나와) | 약 74,450원 | 약 124원 | 연 약 4만5천원 | 연 약 1만9천원 |
| 다이슨 965470-01 | 129,000원 | 215원 | 연 78,475원 | 연 33,540원 |
| 캐치웰 CX PRO N | 120,000원 | 200원 | 연 73,000원 | 연 31,200원 |
매일 한 번 완충하면 600회까지 1.6년, 주 3회면 3.8년쯤 걸려요(계산값). 70% 성능을 사용시간에 단순 적용하면 A7 Core의 표준 30분은 약 21분이 돼요(계산값). 교체 시점은 다이슨 안내가 구체적이에요. 사용시간이 짧아지거나 맥스 모드가 작동하지 않거나 빨간 등이 12번 넘게 깜빡이면 바꾸라고 해요. 산 지 2년이 안 됐다면 보증 적용이 될 수 있으니 헬프라인에 먼저 묻는 게 좋아요.
배터리 두 개가 든 A9S도 1회당 비용은 같아요. 번갈아 쓰면 배터리마다 충전 횟수가 절반이라 교체가 늦어질 뿐, 두 개를 한꺼번에 바꾸면 LG 정가로 25만8천원이에요(계산값). 다나와에는 배터리가 본체 내장형으로 등록된 무선청소기도 있어요. 이런 모델은 직접 갈 수 없으니 구매 전 스펙표의 배터리 항목에서 분리형인지 확인해 두세요.
배터리 크기를 Wh로 보는 습관도 도움이 돼요. 다나와에 등록된 삼성 400W 배터리는 3,970mAh, 25.2V라 약 100Wh예요(계산값). mAh만 보고 비교하면 전압이 다른 제품끼리 착시가 생기는데, 이 얘기는 보조배터리 글에서 더 자세히 다뤘어요.
마루에 물걸레를 쓸 때 LG가 따로 적어 둔 주의
LG전자 공식 FAQ에는 강마루와 강화마루에서도 스팀 흡입구를 쓸 수 있다고 적혀 있어요. 동시에 스팀이나 물청소를 반복해서 오래 하면 바닥이 손상될 수 있다고 경고해요. 일반 물걸레 모드는 물 조절을 1단으로 하거나 마른걸레를 쓰라고 권하고요. 같은 곳을 반복해서 문지르거나 스팀을 켠 채 바닥에 오래 세워 두는 것도 피하라고 해요.
삼성 고온 세척 브러시의 얼룩 제거 실험은 PVC 장판 위에서 한 자사 실험이에요. 마루 위 결과는 아니니 같은 효과를 기대하긴 어려워요. 마루가 깔린 30평대 집이라면 저라면 물걸레는 얼룩이 생긴 자리에만 짧게 쓰고 넓은 바닥 닦기는 로봇에 맡기겠어요.
로봇청소기가 있는데 무선청소기가 또 필요할까
로봇청소기는 정해진 시간에 바닥을 매일 유지하는 일에 강해요. 집을 비운 사이 거실과 방을 돌고 물걸레형이면 바닥 닦기까지 해 줘요. 바닥에 장난감이 흩어져 있는 날은 치워 둬야 제 몫을 해요.
무선청소기는 바닥이 아닌 곳에서 이겨요. 소파 틈, 침구, 차 시트, 책상 위처럼 로봇이 못 가는 곳이 있어요. 아이가 방금 쏟은 부스러기처럼 바로 치워야 하는 순간도 로봇을 부르기보다 들고 나가는 게 빨라요. 앞에서 본 것처럼 로봇은 Pa, 스틱은 AW로 표기하니 흡입력 숫자로 둘을 견주는 건 피하세요.
제 판단은 이래요. 로봇이 이미 있다면 무겁고 비싼 스테이션 모델보다 V10s나 V12처럼 가벼운 쪽이 손이 자주 가요. 로봇이 없고 한 대로 끝내야 한다면 자동 비움이 있는 A7 Core, 물걸레까지 원하면 A9S가 맞아요.
청소하면서 날린 털과 미세먼지가 신경 쓰인다면 공기청정기 고르는 글도 같이 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여분 배터리를 미리 사 두면 더 오래 쓸 수 있나요?+
번갈아 쓰면 배터리 하나당 충전 횟수가 절반이라 교체가 늦어질 뿐 1회당 비용은 같아요. 리튬이온은 쓰지 않아도 시간이 지나며 조금씩 성능이 떨어져요. 여분은 지금 배터리가 약해졌을 때 사는 편이 나아요.
스테이션 먼지봉투는 얼마나 자주 갈아야 하나요?+
삼성은 덥고 습한 여름철엔 봉투가 덜 차도 한 달에 한 번 새 봉투로 바꾸라고 안내해요. LG 올인원타워 봉투는 3개입 19,900원, 캐치웰 매직타워 봉투는 4개 15,000원으로 각 공식몰에 올라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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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하린 · 테크 에디터
잇걸 테크 에디터. 제조사 공식 스펙·자료, 국내외 리뷰의 실측 수치, 가격 흐름을 모아 비교하고 용도별로 골라 드려요. 말은 귀엽게, 스펙은 냉정하게.
잇걸은 이렇게 골라요- #무선청소기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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